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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반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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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하루 식사를 준비하는데 걸리는 평균시간 엄마의 귀중한 시간을 돌려드리겠습니다.

3시간.

엄마가 하루에 식사를
준비하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

갓 돌 지난 아이가 있는 엄마...초등학교 자녀를 둔 엄마...우리는 엄마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식사를 준비 하는지...그 때, 3시간이라는 단어가 유독 귀에 들어왔습니다.
반찬 선정부터 식재료 구매, 조리, 상 차리기, 설거지까지 하루에 식사를 준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3시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3시간, 더 귀한곳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집반찬연구소가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자연의 재료로 만든 반찬

결심했습니다.

자연의 재료만으로 만들 수 없다면 팔지 않기로..

자연의 재료만으로 만들 수 없다면 팔지 않기로.. 100여가지의 반찬을 만들면서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으로 맛을 내려고 하니 한계에 다다를 때가 많았습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의 재료로 맛있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해냈습니다. 자연의 재료만으로 수없이 많은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익숙한 반찬들 몇가지는 연구개발에 실패하였습니다. 조금만 타협하면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차마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으로는 맛을 내기 어려운 반찬들은 우리가 맛있게 만들 수 있을 때까지 팔지 않기로... 당장의 매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집반찬연구소는 엄마의 마음을 가슴에 담고 우리의 원칙과 방향으로 묵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영월에서 친환경 곤드레를 재배하시는 이기범 어르신
영월에서 친환경 곤드레를 재배하시는 이기범 어르신

제가 만들었습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반찬에 대한 사명감과 자부심. 집반찬연구소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전부입니다. 어느 곳에서도 자신 있게 “제가 만들었습니다”라고 외치겠습니다.
연구실장 박민영, 품질담당 김영은, 조리담당 신금실, 생산담당 김건, 유통담당 채용섭

100점만을 지향합니다.

97점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목표는 오로지 100점입니다.

“위생의 임무를 포기하는 것은 집반찬연구소의 책임감을 포기하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계속 점검하자. 점검하고 또 점검하여 위생 100점을 만들자. 우리가 우리를 냉정하게 평가하자”
집반찬연구소의 복도 가장 잘 보이는 곳에는 재료실 및 조리실 내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화면이 있습니다.
위생 100점이 될 때까지 집반찬연구소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CCTV는 직원 동의하에 진행하였습니다.
집반찬연구소 성공의 8할은 위생이다

70%

집반찬연구소는 물부터 다릅니다.

물은 우리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집반찬연구소는 반찬을 만들 때도 미국 NSF 1등급 인증제품인 에버퓨어 정수기를 사용합니다. 에버퓨어 정수기는 스타벅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만큼 최고등급의 물을 제공합니다. 집반찬연구소는 기본부터 제대로 지키겠습니다.
집반찬연구소는 물부터 다릅니다.